다짐다짐다짐


2007년 우리 식구 모두가 다 다짐했다.
화합 화목 오직 이것만은 지키며 살아 가자고,
어려워도 나누고 기뻐도 나누며
형제 자매간에 나누며 살아 가야 한다고
그렇게 살아 가자고
굳게 굳게 다짐 하였다.
절대, 절대로 변할수 없다.
지구가 박살나도
변할수 없다.

by 철지난i | 2008/01/01 01:42 | 지난날들중에 | 트랙백 | 덧글(0)

동영상올리기


어디다가 올릴건가 연습으로 딱 1번

by 철지난i | 2008/01/01 00:11 | 생활중에 | 트랙백(4) | 덧글(0)

2007년을 보내며

12월31일 밤 11시
이제 1시간 있으면 2007년은 넘어가고
새로운 해 2008년이 된다.
지금까지 60번을 이렇게 넘어 왔다.
올해는 어렵고 힘들었다
아쉬움이 있다면 아들의 승진 과 막내의 짝
대전의 집이 매매되지 않은것도 아쉽고
아내가 많이 아팟던것두 어려웠던 일이다.

그래도 좋았다면
아내가 상을 2번이 받았다
大田 여성인 賞 을 받았는데
또 행정 자치부 장관상을 받았다
그리고
내가 60회 생일 잔치를 성대히 잘 마쳤고
은나가 다녀갔다.

우리집안에는 특별한 일이 없었다.
현호네나 태현네
그리고 은나 한테도
정말 다행이고 고마운 일이다
서로 우의를 다지고 정을 쌓아가며
한해를 살아왔다

나는 올1년은
취미활동을 잘 한 한해였다
市 노인 복지관에서 실시 하는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했다,7개월간 그래서 140만원을 벌었고
충남대학교 공공문제 연구소 에서 실시하는 퇴직 공무원을 위한
지역발전 아카데미에 참여했다, 여기서도 30만원
그리고 우정사업본부의 모니터요원으로 활동하여9만원
중알일보의ucc 기자단은 참여하는 것으로 만족해 해야했다.

2008년도에는
최미활동을 겸한 건강관리에 더 많은 시간을 활당하고
가족간의 화목도모에도 각별한 관심으로 임할것이다.
우리 부부가 같이 하는 취미활동을 자주 할 것이며
막내가 배필을 만날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빌면서 적극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 주겠다.
우리부부와
그 예하 3남매가 다
활기차고 보람찬 한해가 되길 축원한다.

by 철지난i | 2007/12/31 23:30 | 느낌이 | 트랙백 | 덧글(0)

병원

시끌덥석
요란 스럽고 바뿐 그 사람들

사람들속에
내 아내가 있다

정적이 흐르는 고요함도 있고
요란하게 호탕하게 웃음소리도 들리는
이곳  병원
갓 태여난 갓난아가부터
9ㅇ세 어르신 까지
남여와 나이불문 누구나 다 올수 있다
이유와 원인은 다르지만

티브를 이곳저곳으로 마구 돌리는 사람
무슨 냄샌가 난다고 환풍기처럼
벽걸이 선풍기를 틀려 찡그리는 사람
아프다고 끙긍대며 연신 간호사를 찾는 사람
그 사람들속에
내 아내가 있다, 나도 옆에 있고

by 철지난i | 2007/09/30 23:00 | 생활중에 | 트랙백(3) | 덧글(0)

오랜만에 왔기에



위대한 여행










      *^^위대한 여행^^*


      일상은 위대하다.
      삶이 하나의 긴 여행이라면,
      일상은 아무리 귀찮아도 버릴 수 없는
      여행가방과 같은 것. 여행을 계속하려면
      가방을 버려선 안 되듯, 삶은 소소한 생활의 품목들로
      나날이 새로 채워져야 한다.


      - 최영미의《시대의 우울》중에서 -


      * 나날이 새로이
      채워져야 할 '소소한 품목' 중에
      절대 빠져서는 안되는 것들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 사이의 믿음과 사랑이 그 첫째이고,
      어떤 경우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 그 둘째이며.
      아무리 작은 것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마음이 셋째입니다.
      이 세 가지 화두를 인생의 여행 가방에 꼭 지참하시면
      하루하루의 삶이 위대한 여행이 됩니다.

      line

      by 철지난i | 2007/07/20 21:53 | 트랙백 | 덧글(0)

      산행하며

      날씨가 참으로 좋다
      천안을 갈까 하다가 대청땜을 돌아 보자고 했더니만
      아내는 혼자 놀면 안돼? 한다
      그래서 한사람에게 연락 했더니 부부가 같이
      보문산을 가자고 한다
      나는 혼자 간다고 했더니 그곳에서도 혼자 온단다
      오후2시 반에 만나서 2시간 동안 산행을 했다
      산성 입구에서 시루봉을거쳐 한바퀴 돌았다
      힘들다 힘든걸 느킨다

      상대는 나 보다 나이는 적지만 비만하다
      나 보다 못 걸을걸로 예상 했었는데 웬걸
      내 앞에서 꾸준히 나를 이끌고 간다
      잘도 간다  내가 산행을 안한 탓일거가
      속으로 다짐해 본다 화,수,목,금 4일은 오후에 꼭
      이곳을 걸어보자구, 혼자와서 걷자구.

      산을내려와서 한잔 하기로 하고
      어느 조용한 집으로 들어갔다
      일요일 이라서 일까 우리밖에 손님이 없다
      두부 두르치기에 칼국수 사리해서 먹었다
      소주2병에 맥주1병,

      살아가면서의 이런저런 얘기를 했다
      보통 사람들은 다 자기 중심적이다
      남에말을 나름데로 해석 전달 하므로
      불 필요한 오해와 갈등을 유발 시킨다는걸
      얘기하며 공감했다
      나이가 들면서 말 을 더 아끼고
      신중하게 해야 함에도 그렇치 않은 사람들 때문에
      서먹 거리게 되고 오해를 하게 되고
      속으로 앙금이 생기게 된다

      말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한다
      더우기 남의 험담 약점은 절대로 하면 안된다
      칭찬만이 세상을 맑게 하는 청양제다
      좋은점만 보고 말 하자
      부부간에도 가족간 친구간에도 말이다.
      그러게 하려고 계속 노력 할거다.

      by 철지난i | 2006/10/16 00:55 | 생활중에 | 트랙백 | 덧글(0)

      추석

      민족 대 명절,최대명절,한가위 별 말들이 다 있지만 우리 어렸을때의 그 추석은 없어졌다
      오늘이 열나흘 즉 추석 전야로서 오늘밤은 대단히 요란스럽고 음식 냄새가 온 집안뿐 안이라
      온 동내를  뒤집어 놓고 어디를 가든 먹을건 흔해 빠진 그런 날인데
      우리집만 해도 조용 하기 그지없다
      며누리가 와 있지만 음식한가지 만들지 않는다
      아내가 외주 발주해서 가져 온다 과일이나 생선(조기)등 만들지 않는
      제수용품만 구입 하고 만드는건 모여서(동네아줌마들) 같이 해 오는게 몇년 됐다

      집집마다 사정들이 다 있을테지만
      우선 적게 만들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만든 음식을 먹어 치울 사람이 없다
      적게 만드는것도 어느 정도지
      그러니 같이 만들어서 나누는것도
      일리가 있다 ,만드는 사람도 혼자 하는것 보다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같이 하니
      오손도손 각자 시댁 친정 얘기 해 가면서
      덜 힘들게 만들수 있다하니, 나도 싫지가 안았다

      아쉽지만 대책이 없다
      양 명절날이라도 동기간이 같이뫃여
      이런저런 살아온 얘기도 나누며
      지나온 어린 시절도 회상해 보고
      그때의 에피소드로 웃어도 보련만
      세상 살기가 그리 만만치 않다

      나는 4남매가 어려서도 같이 크지 못했다
      나이 차이도 있고 일찍 고향떠나 살아야만
      했던 정말 어려웠던 시대를 살았기
      때문이다 밥만 먹여주면 보내는게
      그 시절이었고 그런곳도 없었다
      정말 큰 빽(?)이 있어야 갈수 있었다

      추억을 먹고 살아야 하는 나이인데
      지금같이 나눌 동기간이
      발등의 불 때문에 어렵다
      우리4남매는1년에2차례 정도
      잠간 얼굴만 마추치는 정도다
      형님집도 초엽하니 조카딸둘이
      애들데리고 오면 어디 비비적
      거릴 틈세가 없다
      형님 내외분은 교회에 가서 주무신다

      나도이제는 아들 딸들이 가정을 꾸려 살으니
      그들의 시간을 맞춰줘야 하게 되니
      내 형제는 밀려날수 밖에
      젊은 사람들이라 직장 생활로 바쁘고
      더우기 사위가 내려오니 시간을 안내 줄수가 없다
      내자식3남매 그 들이 우애있게 살아 가도록
      만들어 주고 죽어야 한다고 생각 하기에
      여건이 허락 하는대로 만나게 하고 있다

      묘수가 없을까?
      어떻게 하면 동기간에 한번이나 더 만날수 있을까
      우선은 종교 문제다
      4남매중 나만 안나가고 다 교회 나간다
      종교가 같으면 쉬어질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 한다
      부산 동생은 우선 생활형편이고
      서울동생은 태우가 아직 어려서 학교생활과
      학원등으로 시간 맞추기가 쉽지 않은가 보다

      이 문제는 다 같이 고민해볼 문제다

      by 철지난i | 2006/10/06 00:07 | 생활중에 | 덧글(1)

      현호야

      많이도 그리워 했단다 보고도 싶었구
      하지만
      너를 보는 순간 놀랐단다
      얼굴에 난 상처가
      할아버지를 놀라게 했단다
      어떻게 이런 상처가 날수 있단 말이야

      발달하고 씩씩 하기만 하던 현호가
      여자아이 같이
      차분해져 있는게
      할아버지 마음을 무겁게 하였단다
      현호가 현호가 이렇게 되는걸
      바라지도 원하지도 않았는데
      왜  왜 이리 되였나

      할아버지 간다
      했더니 현호가 하는말
      " 같이 가-"
      하지만 너랑 같이 못오는
      할아버지 발걸음 너무도 무거웠단다
      이 글을 쓰면서도
      이제는 안 가야 겠다고 생각 한단다

      현호와 멀어져야만 하는가 보다
      현호를 가까할수 없게 되는가 보다
      무엇이 그 무엇이
      할아버지와 손자를 멀어지게
      하는가 보다
      조금은 지켜 보자구나
      참아 보자구나

      현호야!
      바르게 용맹하게 자라거라
      뭔가 가 너의 기를 꺽지는 못할거다
      활발하던 네 모습
      보고 싶구나
      잘 자라  현호야,

      by 철지난i | 2006/05/01 00:31 | 생활중에 | 트랙백(3) | 덧글(0)

      같이하니 조아라

      나는
      손자를 통해서 즐거움을 잧는다
      첫 손자인 현호때는
      내가 이뻐할 시간이 나질 않았다
      너무 간난아이때는 갓난 아기니까 그저 한번
      쳐다보고 안아보고 그정도 였다
      돌이 지날때 까지 겨우 할아버지 얼굴을 알아 보는
      그런정도 였다
      한달에 한번골로 만났을 테니가

      그런데
      지호를 출산 하게 되면서 변화가 생겼다
      며누리는 지호를 보며 산후 조리를 해야하니
      현호는 우리 한테로 오게 되였다
      데려 오면서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모른다
      저녁에 많이 울면 어쩌나
      엄마만 찾아 막무가로 울면 어쩌나
      하지만 첫날부터 현호는 현명했다
      할아버지가 섬세하게 보살펴 주는것을
      금방 알아차리고는 그대로 따랐다
      같이 놀아만 주면 울지도 않고 잘 논다
      시간이 가고 날짜가 지나면서
      정착되여 간다
      병원으로 애기를 보러 갔을때도
      지 아빠를 봐도 반가워만 하고는 안 떨어질려고 보채지 않았다
      오늘은 전화로 엄마를 만났지만
      통화하고는 그걸로 끝이다
      내가 현호를 잘 관리한게 크게 효과를 보고 있다
      어린애기지만 저에게 잘해주는 사람을 믿고 따르는것을
      우리 어른들도 처세술이나 대인관계에 참고 해야 할 사항이다
      그저 이쁘고 귀엽기만하다
      이대로 건강하게 커 가거라.
       

      by 철지난i | 2006/03/03 23:39 | 지난날들중에 | 트랙백 | 덧글(0)

      봉사대상

      2005년도 종무식이 우리동인 용운동에서도 있었다
      낮 12시에 시작했다, 시,구 의원이 참석하여 동 차체적으로 치루는 종무식이다
      올 한해동안 용운동 사무소가 일을 잘 해서 대전 광역시와 동구청 에서 상을 받았단다
      주민자치위원장의 말씀에 의하면 21,000여명인 주민들이 그래도 협조를 잘 하여
      큰 말썽없이 잘 되여 간다고
      말씀 하신다 도로도 잘 뚫리고 수영장도 생길듯 하다고 말한다
       
      이런자리에서 아내가 자원봉사 활동 많이하고 잘 했다고
      봉사대상을 받았다
      아내가 기뻐하고 참석자들이 축하해 주니 나도 기뻤다
      시상식장에 참석하여 축하하며 점심을 떡국으로 참석자 전원이 같이 했다.
      행운의 열쇠 순금1량
       
      내년 내후년
      더 열심히 하라는 체칙이라고 생각하고 잘  할거란다 열심히 할거란다.

      by 철지난i | 2005/12/30 20:20 | 생활중에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